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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Thursday, 31 Jul 2008 05:03
Woopra의 실시간 감시 영상. 동영상에서 알 수 있듯이 방문자의 위치를 지리적으로 표시한다. 아울러 그 지점이 물결이 퍼저 나가듯 확대된다. 그러면서 제목이 나타났다 사라진다. 이런 효과때문에 보는 재미까지 있는 프로그램이다.
Date: Saturday, 05 Jul 2008 05:10
얼마 전 필자가 올린 터치웹폰으로 MSN 메신저를!!!라는 글에 댓글이 하나 올라왔다. 오즈폰으로 MSN 메신저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소개한 iloveim.com이라는 웹 메신저 사이트에 로그인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확인해 보니 iloveim.com에서 서버에 가중되는 부하를 분산하기 위해 부하 분산 시스템을 도입한 것 같았다 이 부하 분산 시스템 때문에 터치웹폰으로 접속하면 로그인 화면으로 되돌아 가거나 iLoveIM.com | Load Balance Server와 같은 메시지가 출력됐다.
예전의 기억으로 웹 메신저가 10가지는 넘는 것 같아 인터넷에서 사용할 수 있는 웹 메신저를 찾아 봤다. 그런데 의외로 그리 많지 않았다. 일단 인터넷으로 즐길 수 있는 웹 메신저의 종류는 다음과 같다.
Date: Wednesday, 04 Jun 2008 00:36
요즘은 QAOS.com에 글을 자주 못올린다. 블로그에 더 많은 글을 올린다. 그래서 요즘은 QAOS.com에서도 찬밥이다. 그런데 QAOS.com에 글을 올리기 힘든 이유가 있다. 필자의 이전 글에서 알 수 있듯이 블로그의 글은 아주 가볍게 올린다. 글의 주제가 세상사는 이야기이고 블로그의 성격을 자유로운 글쓰기로 규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반면에 QAOS.com에 올리는 글은 상당히 신경이 쓰인다. 일단 글을 올릴 수 있는 주제가 한정된다. 또 자유롭게 글을 쓰는 것이 아니라 항상 검증을 해야 한다. 그리고 검증한 글이라고 해도 다른 사람이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신경을 써서 글을 써야 한다. 따라서 QAOS.com에 글을 올리는 것은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것 보다 더 신경이 쓰이고 힘들다. 아울러 글 하나를 작성하는 시간도 만만치 않다. 이미 만들어진 내용을 팁으로 써도 하루에 다섯개 이상은 올리기 힘들다. 이 글도 새벽 6시부터 10시까지 네시간이 걸린 글이다.
Date: Friday, 23 May 2008 22:58
지금도 화면 보호기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프로그램이 After Dark이다. 원래는 맥에서 사용된 화면 보호기이지만 그 참신함 때문에 Windows 3.1용으로도 출시되서 많은 인기를 끈 프로그램이다. 하늘을 나는 토스터가 After Dark의 상징이라면 그외에도 After Dark 모듈로 돌아가는 프로그램은 참 많았다.
수족관을 연상 시키는 Aquatic Realm, 무인도에 표류한 사람이 낚시를 하던 중 엉뚱하게 신발등을 낚아 올려 열받아 하는 등 정말 기발한 화면 보호기가 많았다. 그래서 이 화면 보호기는 화면을 보호하는 목적외에 시각적인 재미를 느끼기 위해 사용하는 사람도 많았다. 또 화면 보호기의 기발한 내용은 울던 아이도 그치게 할정도로 매력이 있었다.
오늘 화면 보호기에 대한 글을 다음 블로거뉴스에 송고하고 나니 예전의 After Dark가 그리워졌다. 비스타에서 동작한다면 비스타에서도 설치해 두고 사용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비스타의 화려한 화면 보호기에는 뒤처질지 모르지만 적어도 참신한 아이디어에는 단연 After Dark가 뛰어나기 때문이다.
Date: Friday, 16 May 2008 00:13
2003년 가을 IDF(Intel Developer Forum)에서 Intel은 마이크로 프로세서의 개발 방침을 크게 변경할 것을 밝혔다. 지금까지는 무어의 법칙에 근거한 성능 향상을 추구해왔지만 이제는 성능 이외의 기능성을 프로세서의 가치로서 추구하겠다는 것이었다.
이때 인텔이 열거한 기능성으로는 Centrino Mobile Technology(CMT), Hyper-Threading Technology(HT), LaGrande Technology(LT), Vanderpool Technology(VT)의 4개였다. 그 이후 2004년 가을 64비트 메모리 확장 기술인 EM64T와 듀얼 코어 기술, 원격 관리를 용이하게하는 Intel Active Management Technology(IAMT)가 더해졌고 2005년 서버의 넷트웍 성능을 향상 키시기는 Intel I/O Acceleration Technology(I/OAT)가 포함되었다.
Date: Sunday, 27 Apr 2008 03:07
얼마 전 필자는 블로그에 365일 구라치는 사람에 대한 글을 올렸다. 365일 구라치는 사람은 우리나라에서는 흔히 볼 수 있다. 먼저 구라 대마왕은 역시 이명박 대통령이고 그 뒤를 이은 구라당, 한나라당이 있다. 여기에 통합 민주당, 자유 선진당, 친박연대, 친박연대 무소속 등 줄잡아 300명 가까이 된다. 여기에 조중동으로 대별되는 수구 언론, 이건희에게 뇌물을 받은 떡검과 떡판, 이건희로 대별되는 재벌가, 이씨 일가, 구씨 일가, 최씨 일가. 정말 셀 수도 없을 정도로 365일 구라 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뭐니 뭐니 해도 으뜸 구라왕은 다음 사람이다.
Date: Thursday, 24 Apr 2008 08:58
사실 이 팁은 해킹이라기 보다는 로그인 우회하기라고 표현하는 것이 더 낫다. 그 이유는 시스템 서버를 해킹하는 것이 아니라 로그인 검사 중 특수문자를 허용하도록 내려받은 HTML 파일을 바꾸기 때문이다. 필자가 이 팁을 공개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Date: Tuesday, 11 Mar 2008 01:43
하루에 한 가지씩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은 역시 woot.com이다. 하루에 한가지씩 적당한 상품을 골라 판매하는 세계 최초의 사이트이다. 이 사이트는 작년 초 쇼핑몰 전문가인 meypay님도 구상했던 사이트였다. 물론 mepay님의 구상이 시기적으로 조금 늦었기 때문에 국내에는 똑 같은 방식으로 물건을 판매하는 원어데이라는 사이트가 작년에 생겼다. 원어데이외에도 woot.com을 흉내낸 woot.kr도 있다.
그러나 원어데이처럼 하루에 한 가지씩 물건을 파는 것이 아니라 하루에 한 가지씩 정품 소프트웨어를 무료로 구할 수 있는 상당히 유용한 사이트가 있다. 바로 Giveaway of the Day이다. 이 사이트를 알게된 것은 상당히 오래 전이다. 그러나 별 관심을 두지 않았다. 그 이유는 매일 매일 올라오는 프로그램을 확인하는 것이 귀찮았기 때문이다.
Date: Friday, 07 Mar 2008 13:10
얼마 전 게시판에 글이 하나 올라왔다. 바로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된 새로운 백신, 새싹이 베타 테스팅을 진행하고 있다는 글이었다. 각종 포털 사이트에서 이미 여러 종류의 무료 백신을 제공하고 있다. KT와 같은 국내 ISP는 꽤 오래 전부터 자사의 인터넷 회선을 이횽하는 사용자를 위해 메가닥터와 같은 무료 백신을 제공하고 있다. 이런 현상은 계속 불 붙은 듯 하나로는 안랩이 손잡고 무료 백신을 제공하고 있다.
무료 백신 사용자의 수가 천만명이라는 기사에서 알 수 있듯이 포털 사이트와 ISP 덕에 우리나라의 거의 모든 가정은 무료 백신을 사용하고 있는 셈이다. 이런 상황에 새로운 백신이 등장한다고 해서 사용자는 많을 것 같지 않다.
설치
구성
성능
맺음말
Date: Thursday, 06 Mar 2008 09:16
키 로거라고 하면 악성 스크립트나 백도어를 연상하기 쉽다. 사용자의 모든 활동을 감시할 수 있기 때문에 예전에는 이 키 로거를 이용해서 인터넷 뱅킹의 암호가 유출되었다. 그 결과 모든 금융권에서는 이러한 키 로깅을 감지하는 키보드 해킹 방지 프로그램를 무조건 설치해야하게 끔 바뀌었다.
키 로깅이 안좋은 목적으로 사용될 수 있다. 그러나 지나치게 컴퓨터에 빠져 있는 자녀를 둔 부모라면 때로는 상당히 유용한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즉 키 입력를 감시하는 프로그램은 사용하는 목적에 따라 좋은 프로그램이 될 수도 있고 나쁜 프로그램이 될 수도 있는 양날의 검과 같은 셈이다.
따라서 인터넷에서 이런 목적으로 사용되는 프로그램을 상당히 많이 찾을 수 있다. 또 이런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것이 외국에서는 큰 문제가 없는 듯 Employee Monitor와 같은 이름으로 판매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이런 프로그램을 사용해도 환영 화면에서 로그인하는 것까지 잡아내기는 힘들다. 정확한 키 로깅을 하려면 드라이버 수준에서 설치되어야 하는데 드라이버 수준에서 동작하는 프로그램은 흔치 않기 때문이다.
오늘 소개하는 ActMon Computer and Internet Monitoring(이하 ActMon CM)는 사용자가 로그인할 때 사용하는 로그인 암호까지 잡아낼 수 있는 상당히 강력한 키 입력 감시 프로그램이다. 또 Internet Monitoring이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인터넷 탐색 기록도 감시한다. 아울러 숨김 모드로 동작하기 때문에 일반 사용자는 이런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있는지 조차 알 수 없는 프로그램이다.
단순히 키 로깅만 가능한 것이 아니고 기록된 데이타를 전자우편이나 네트워크를 통해 사용자 몰래 전송할 수도 있다. 이 기능은 감시로도 사용할 수 있지만 이동형 컴퓨터(노트북)을 분실한 때에도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설치
사용
삭제
맺음말
Date: Saturday, 02 Feb 2008 08:24
인터넷에 보면 각종 프로그램이나 장치에 대한 벤치마크에 대한 글이 종종 올라온다. 그러나 필자는 이러한 벤치마크를 전적으로 신뢰하지는 않는다. 그 이유는 벤치마크도 일종의 통계로 통계는 누가 무엇을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 정말 다른 결과가 나오기 때문이다. 한 예로 지난 대선에서 이명박 대통령 후보는 48%라는 절반의 가까운 지지율로 당선됐다. 그러나 이 지지율은 필자의 이전 글, 역대 최하의 지지를 받은 이명박에서 알 수 있듯이 투표율과 유권자를 고려하면 고작 30%의 지지율로 역대 최하의 지지를 받았다. 이런 통계의 진신을 이명박 대통령 후보가 가장 높은 지지로 당선됐다는 것 뿐이다.
따라서 인터넷에 올라온 Anti-Virus에 대한 벤치도 전적으로 신뢰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몇 가지가 있다. 그 중 하나는 도스용 바이러스에 대한 처리이다. 사용하는 환경이 9X라면 도스용 바이러스를 벤치마크에 포함하는 것이 의미가 있을지 모르지만 NT 기반의 운영체제(NT, 2000, XP, 2003, Vista)에는 도스용 바이러스에 대한 벤치마크는 아무런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NT라는 운영체제의 특성상 도스용 바이러스는 실행되지 않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 도스용 바이러스를 잡지 못하는 것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러나 많은 벤치마크 사이트들이 도스용 바이러스를 벤치마크에 포함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벤치마크의 순위가 바뀐다.
Date: Thursday, 31 Jan 2008 03:13
얼마 전에 올린 글에 재미있는 댓글이 올라왔다. 바로 고혜님이 올린 댓글이다. 인용해 보면 다음과 같다.
인용 또 다른 면을 살펴 보도록 하지요. 만약 네이트온이 사용자의 선택권을 제한한다거나 특정 공공재를 독점적으로 사용하는 상황이라면 지적하신 대로 이는 분명한 '먹튀'라 할 것입니다. 그러나 네이트온은 사용자의 선택권을 제한하지 않으며 특정 공공재를 독점적으로 사용하는 것도 아닙니다.
틀리는 이야기는 아니다. NateOn에서 명시적으로 사용자의 선택권을 제한한적도 없고 특정 공공재를 독점적으로 사용하는 것도 아니다. NateOn이 사용자를 무료 문자로 끌어 들이고 주도 사업자가 되자 그렇게 끌어들인 사용자를 버린 이유도 정확히 이런 이유다. 명시적으로 제한하지 않았기 때문에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 따라서 고혜님의 주장은 업체의 주장과 정확히 일치한다고 본다.
Date: Friday, 11 Jan 2008 02:40
다른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고 Internet Explorer를 최대로 여는 두 가지 방법(I, II)을 설명했다. 두 가지 방법 모두 시스템에 특별한 문제가 없으면 동작하는 팁이다. 이번 팁에서는 시스템에 문제가 있어서 앞에서 설명한 두 가지 방법이 소용없거나 다른 프로그램으로는 최대화가 되지 않을 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다.
이 팁은 기본적으로 IEPro라는 Internet Explorer의 BHO(Browser Helper Object)를 이용한다. IEToy처럼 Internet Explorer에서 동작하는 확장으로 Internet Explorer 7의 탭 브라우징 기능과 IEPro의 확장 기능을 이용하면 다른 탭 브라우저가 필요 없을 정도로 Internet Explorer 7의 기능을 확장할 수 있다. 자세한 기능은 다른 팁에서 설명하기로 하고 이 팁에서는 Internet Explorer를 최대화하는 방법만 설명하겠다. 절차는 다음과 같다.
Date: Friday, 11 Jan 2008 02:17
이전 팁에서 설명했듯이 의외로 Internet Explorer를 항상 최대창으로 열고 싶어하는 사람이 많다. 따라서 인터넷에서 찾아보면 IEMaximizer처럼 창을 항상 최대로 열어 주는 프로그램도 있고 AutoSizer처럼 자동으로 크기를 조절해 주는 프로그램도 있다. 별도의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고 창을 최대로 하는 방법으로 Internet Explorer를 항상 최대로 열기 1를 올렸지만 이 방법은 창을 최대로 열기위해 항상 Ctrl 키를 누르고 있어야 하는 문제가 있다.
따라서 완전한 최대화는 아니지만 Internet Explorer 6에서도 동작하며 별도의 프로그램이 없어도 사용할 수 있는 또 다른 방법을 설명하겠다.
팁을 적용한 창
최대화 창
Date: Friday, 11 Jan 2008 02:00
부제: IE7에서 메뉴 도구 막대 숨기기
어떤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사람들 중에는 IE를 항상 최대로 열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다. 공연장의 안내용 PC라면 이렇게 열리는 것도 타당성이 있지만 개인이 사용할 때에는 오히려 불편한 점이 더 많지만 IEMaximizer라는 프로그램까지 있는 것을 보면 이렇게 여는 것을 더 선호하는 사람이 있는 것 같다.
더우기 Internet Explorer 7에서는 IEMaximizer라는 프로그램도 동작하지 않기 때문에 더 고민을 하는 것 같다. 현재 사무실을 이전하고 있는 중이라 Internet Explorer 6에서도 동작하는지 확인해 보지 못했지만 Internet Explorer 7을 사용한다면 Internet Explorer 7을 항상 최대로 여는 더 쉬운 방법이 있다.
Date: Wednesday, 02 Jan 2008 10:00
편집기 또는 뷰어 프로그램을 구할 때 프로그램을 짜는 사람이 목을 매는 기능 중 하나는 바로 문법 강조 기능이다. 사실 필자가 현재 주 편집기로 사용하고 있는 EditPlus도 문법 강조 기능 때문에 사용하게된 편집기이다.
당시 주 편집기로 사용하던 편집기는 현재는 계산기 기능으로만 사용하는 Super Notetab이었다. 지금은 모두 Notetab이라는 이름으로 통일됐지만 당시에는 Super Notetab은 무료였고 Notetab Pro는 유료였다. 서로 일장 일단이 있는데 Super Notetab은 한글 입력에는 문제가 없지만 문법 강조가 되지 않았고 Notetab Pro는 문법 강조는 됐지만 한글 입력에는 문제가 있었다.
결국 한글 입력에 문제가 없고 문법 강조가 되는 편집기를 찾다가 알게된 프로그램이 젓소로 유명한 TUCOWS에 이주의 편집기로 선정된 EditPlus 0.8x였다.
Date: Wednesday, 02 Jan 2008 05:55
시스템 복원(System Restore)은 컴퓨터(Computer) 초보자를 위해 XP(Windows XP)에서 도입된 기능이다. 그러나 이 기능은 사실 무용 지물인 때가 많다. 그 이유는 실제 시스템 복원이 필요한 상황은 시스템으로 부팅할 수 없는 때인데 XP에서 지원하는 시스템 복원은 윈도우로 부팅한 때에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필자는 시스템 복원을 끄고 사용해 왔다.
그러나 무엇이 달라졌을까? 13 - 시스템 복원에서 알 수 있듯이 비스타(Windows Vista)의 시스템 복원은 XP에 비해 훨씬 강화됐다. XP에서는 운영체제로 부팅할 수 있는 때에만 사용이 가능했지만 비스타에서는 운영체제로 부팅할 수없는 최악의 상황이라고 해도 비스타 설치 CD를 이용해서 언제든지 시스템 복원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비스타의 시스템 복원이 XP의 시스템 복원에 비해 개선된 점은 또 있다. XP는 운영체제가 설치된 파티션(보통 C:)만 감시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드라이브를 감시함으로서 불필요한 시스템 자원을 차지하고 시스템 복원을 반복하는 경우 엉뚱한 데이타를 날리는 문제점까지 가지고 있었다. 따라서 필자는 설사 시스템 복원을 사용하더라도 가급적 운영체제(Operating System)가 설치된 파티션에만 시스템 복원을 설정해서 사용하도록 권고 했다.
Date: Saturday, 29 Dec 2007 05:58
컴퓨터를 사용하다 보면 그림과 같은 오류가 뜰 때가 가끔 있다.
오류 메시지 COM Surrogate의 작동이 중지되었습니다.
문제가 발생하여 프로그램의 작동이 중지되었습니다. Windows
에서 해당 프로그램을 닫고 해결 방법이 있는지 알려 줍니다.
항상 발생하는 것은 아니며 대부분 무작위로 발생하지만 동영상 파일이 있는 폴더에 접근하는 경우 이런 오류가 자주 발생하는 것으로 보아 코덱의 문제로 보인다. 따라서 다음 방법에 따라 이 문제를 해결하기 바란다.
Date: Saturday, 29 Dec 2007 05:03
요즘 홍역, 마마 보다 무서운 것은 악성 소프트웨어이다. 바이러스에 의한 피해 보다는 이 악성 프로그램에 의한 피해가 오히려 더 심각하다. 따라서 스파이 제로와 같은 악성 소프트웨어 제거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고 결국 MS에서도 악성 소프트웨어를 잡는 프로그램으로 Windows Defender라는 악성 소프트웨어 제거 도구를 제공하고 있다. 사실 필자는 악성 소프트웨어 제거 도구 중 스파이 제로와 PCZiggy외에는 그 결과를 믿지 않는다.
따라서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악성 소프트웨어 제거 도구를 사용하기 보다는 주기적으로 정의 파일을 갱신해 주고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Windows Defender를 사용할 것을 권고하는 편이다. Windows Defender은 크게 보면 두개의 파트로 구성되다. 실시간 감시를 위한 서비스(Windows Defender 서비스)와 사용자에게 GUI 환경을 제공하는 실행 파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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