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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Thursday, 11 Sep 2008 04:06
구글 크롬에는 웹 서비스를 전용 클라이언트를 사용하는 것처럼 사용할 수 있는 웹 프로그램 바로가기 만들기 기능을 제공한다. 이 기능을 이용하면 상당히 많은 웹 서비스를 바탕화면에 설치해서 사용할 수 있다. 창의 크기도 각각의 프로그램에 따라 따로 설정되기 때문에 전용 클라이언트와 별 차이가 없다. 그러나 구글 크롬을 설치/삭제하다 보면 이 기능이 동작하지 않을 수 있다. 필자의 경우 구글 크롬의 설치 오류를 해결하자 마자 연이어 발생한 오류가 바로 이 오류였다.
Date: Thursday, 11 Sep 2008 04:00
요즘 필자가 주로 사용하는 브라우저는 크롬이다. 크롬의 기능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나중에 따로 올리기로 하겠다. 블로그에 올린 글을 보면 알 수 있지만 요즘 필자의 주 관심사는 구글 크롬이다. 매일 매일 바뀌는 크롬을 보는 것도 즐겁니다. 쓰다 보면 알게 되는 기능도 상당히 많기 때문이다. 이렇다 보니 크롬을 사용하면서 이런 저런 시험을 많이 한다. 먼저 시험한 것이 구글 크롬의 재미있는 기능에서 소개한 충돌 보고서에 의한 기능 개선이다.
처음에는 이 기능이 충돌 보고서를 통하는 것이 아니라 구글 크롬의 자바스크립트 엔진에 의한 것으로 생각했다. 그리고 확인을 위해 일단 크롬을 삭제한 뒤 다시 설치했다. 그런데 다시 설치하려고 하자 재미있는 현상이 발생했다.
[code=xml]설치 프로그램에서 4 오류가 발생했습니다.[/code]
Date: Sunday, 03 Aug 2008 01:02
필자는 세벌식 사용자이다. 세벌식 사용자에게 한영 전환 키는 두벌식 사용자처럼 작은 한영 전환 키가 아니라 Shift-Space 키다. 따라서 운영체제를 설치할 때에도 꼭 키보드 종류 3을 선택해서 설치한다. 키보드 종류 3으로 설치할 때의 장점은 다음과 같다.
호환성: 키보드 종류 3을 선택하면 기존의 한영 전환 키도 그대로 동작한다. 따라서 Shift-Space로 한영 전환을 하는 사람이나 한영 전환 키로 한영 전환을 하는 사람 모두 아무런 문제없이 키보드를 사용할 수 있다.
확장성: 키보드 종류 3으로 설치하면 오른쪽 Ctrl 키와 Alt 키를 Ctrl 키와 Alt 키로 사용할 수 있다. 반면에 키보드 유형 1로 설치하면 이 두키는 Ctrl 키와 Alt 키로 동작하는 것이 아니라 한영 전환 키와 한자 전환 키로 동작한다.
편의성: 키보드 종류 3으로 설치하면 Shift-Space로 한영 전환이 가능해 진다. 익숙한 정도에 따라 편의성은 달라질 수 있지만 일단 Shift-Space로 한영 전환을 해보면 작은 한영 전환키를 이용해서 전환하는 것 보다 훨씬 편리하다.
Date: Thursday, 31 Jul 2008 05:03
Woopra의 실시간 감시 영상. 동영상에서 알 수 있듯이 방문자의 위치를 지리적으로 표시한다. 아울러 그 지점이 물결이 퍼저 나가듯 확대된다. 그러면서 제목이 나타났다 사라진다. 이런 효과때문에 보는 재미까지 있는 프로그램이다.
Date: Saturday, 05 Jul 2008 05:10
얼마 전 필자가 올린 터치웹폰으로 MSN 메신저를!!!라는 글에 댓글이 하나 올라왔다. 오즈폰으로 MSN 메신저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소개한 iloveim.com이라는 웹 메신저 사이트에 로그인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확인해 보니 iloveim.com에서 서버에 가중되는 부하를 분산하기 위해 부하 분산 시스템을 도입한 것 같았다 이 부하 분산 시스템 때문에 터치웹폰으로 접속하면 로그인 화면으로 되돌아 가거나 iLoveIM.com | Load Balance Server와 같은 메시지가 출력됐다.
예전의 기억으로 웹 메신저가 10가지는 넘는 것 같아 인터넷에서 사용할 수 있는 웹 메신저를 찾아 봤다. 그런데 의외로 그리 많지 않았다. 일단 인터넷으로 즐길 수 있는 웹 메신저의 종류는 다음과 같다.
Date: Sunday, 08 Jun 2008 00:04
하나의 기기를 구입한 뒤 단점을 찾기는 해도 감탄하는 기기는 많지 않다. 얼마 전 필자는 iPod Touch를 경품으로 받았다. 5월 15일에 당첨되서 5월 19일 배송, 5월 23일에 인천에 도착했지만 실제 물건을 받은 것은 지난 6월 7일이다. 무려 20일만에 iPod Touch를 받고 어제 오늘 사용하면서 느낀 점은 단 하나의 기기에 얼마나 많은 배려가 담겨 있는지, 또 UI가 얼마나 편화게 진보할 수 있는지 알 수 있었다. 이 장치를 처음 사용해 보신 장모님도 그 편리한 UI에 감탄하신 듯 바로 사시겠다고 할 정도로 UI는 편리했다.
따라서 바로 옆에 노트북을 두고도 iPod Touch로 인터넷을 탐색한다. 또 그동안 정리하지 않은 사진과 동영상을 모두 담아 두고 심심할 때마다 보고 있다. 그러나 문제는 역시 무선 인터넷이었다. 터치웹폰은 어떤 장소에서는 인터넷이 가능하다. 반면에 iPod Touch는 Wi-Fi를 사용하기 때문에 주변에 공개된 무선 AP가 있어야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었다.
다만 처가집이 강남에 있기 때문에 어떤 집을 가도 대부분 무선 인터넷이 가능했다. 그러나 장모님 댁에서는 무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없었다. 아마 옆집에서 무선 인터넷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인 것 같았다. 그러다가 갑자기 든 생각이 보통 요즘 나오는 노트북은 유선랜 카드와 무선랜 카드가 같이 있다는 점이다. 무선랜 카드가 있다면 노트북의 무선랜 카드를 무선 AP처럼 만들고 유선랜을 공유하면 무선 AP가 없어도 무선 기기를 이용해서 접속하는 것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했다. 그리고 방법을 찾아 보니 방법은 의외로 간단했다. 절차는 다음과 같다.
Date: Wednesday, 04 Jun 2008 00:36
요즘은 QAOS.com에 글을 자주 못올린다. 블로그에 더 많은 글을 올린다. 그래서 요즘은 QAOS.com에서도 찬밥이다. 그런데 QAOS.com에 글을 올리기 힘든 이유가 있다. 필자의 이전 글에서 알 수 있듯이 블로그의 글은 아주 가볍게 올린다. 글의 주제가 세상사는 이야기이고 블로그의 성격을 자유로운 글쓰기로 규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반면에 QAOS.com에 올리는 글은 상당히 신경이 쓰인다. 일단 글을 올릴 수 있는 주제가 한정된다. 또 자유롭게 글을 쓰는 것이 아니라 항상 검증을 해야 한다. 그리고 검증한 글이라고 해도 다른 사람이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신경을 써서 글을 써야 한다. 따라서 QAOS.com에 글을 올리는 것은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것 보다 더 신경이 쓰이고 힘들다. 아울러 글 하나를 작성하는 시간도 만만치 않다. 이미 만들어진 내용을 팁으로 써도 하루에 다섯개 이상은 올리기 힘들다. 이 글도 새벽 6시부터 10시까지 네시간이 걸린 글이다.
Date: Friday, 23 May 2008 22:58
지금도 화면 보호기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프로그램이 After Dark이다. 원래는 맥에서 사용된 화면 보호기이지만 그 참신함 때문에 Windows 3.1용으로도 출시되서 많은 인기를 끈 프로그램이다. 하늘을 나는 토스터가 After Dark의 상징이라면 그외에도 After Dark 모듈로 돌아가는 프로그램은 참 많았다.
수족관을 연상 시키는 Aquatic Realm, 무인도에 표류한 사람이 낚시를 하던 중 엉뚱하게 신발등을 낚아 올려 열받아 하는 등 정말 기발한 화면 보호기가 많았다. 그래서 이 화면 보호기는 화면을 보호하는 목적외에 시각적인 재미를 느끼기 위해 사용하는 사람도 많았다. 또 화면 보호기의 기발한 내용은 울던 아이도 그치게 할정도로 매력이 있었다.
오늘 화면 보호기에 대한 글을 다음 블로거뉴스에 송고하고 나니 예전의 After Dark가 그리워졌다. 비스타에서 동작한다면 비스타에서도 설치해 두고 사용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비스타의 화려한 화면 보호기에는 뒤처질지 모르지만 적어도 참신한 아이디어에는 단연 After Dark가 뛰어나기 때문이다.
Date: Sunday, 18 May 2008 02:48
얼마 전 QAOS.com의 게시판에 무료 SMS라는 글이 올라왔다. 글이 올라 온 뒤 바로 확인해 봤지만 내용을 자세히 보지 않아 웹 상에서 무료 SMS를 제공하는 사이트를 관리해 주는 것으로만 생각했다. 그러다 며칠 전 회원 가입을 처리하면서 SMS를 보내야할 상황이 발생했다. goohwan님이 소개해 준 사이트를 이용해 볼 생각으로 접속한 뒤 FreeSMS라는 아주 좋은 프로그램을 알게되었다.
이 프로그램은 일단 예전에 QAOS.com에서 제공하던 무료 문자처럼 인터넷에서 찾은 SMS 사이트를 이용해서 전송하는 방식이 아니다. 문자에 대한 수요가 많아서 각종 사이트에서는 회원들에게 월 몇건의 무료 문자를 제공한다. 무료 문자를 이용해서 자사 사이트의 접속을 유도하는 셈이다. 이처럼 웹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무료 문자를 통합해서 로그인 및 문자를 보낼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현재 지원하는 사이트는 옥션, G마켓, 하나포스, KTF, LGT 텔레콤, 메가패스, 파란, 엑스피드로 총 8개이다.
Date: Friday, 16 May 2008 00:13
2003년 가을 IDF(Intel Developer Forum)에서 Intel은 마이크로 프로세서의 개발 방침을 크게 변경할 것을 밝혔다. 지금까지는 무어의 법칙에 근거한 성능 향상을 추구해왔지만 이제는 성능 이외의 기능성을 프로세서의 가치로서 추구하겠다는 것이었다.
이때 인텔이 열거한 기능성으로는 Centrino Mobile Technology(CMT), Hyper-Threading Technology(HT), LaGrande Technology(LT), Vanderpool Technology(VT)의 4개였다. 그 이후 2004년 가을 64비트 메모리 확장 기술인 EM64T와 듀얼 코어 기술, 원격 관리를 용이하게하는 Intel Active Management Technology(IAMT)가 더해졌고 2005년 서버의 넷트웍 성능을 향상 키시기는 Intel I/O Acceleration Technology(I/OAT)가 포함되었다.
Date: Thursday, 15 May 2008 22:09
얼마 전 필자는 불필요한 파일을 없애기 위해 비스타에서 최대 절전 모드를 끄는 최대 절전 모드 끄기라는 팁을 올렸다. 이 팁을 올린 이유는 비스타는 XP와는 달리 GUI 도구를 통해 최대 절전 모드를 끌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지 않기 때문이다.
오늘은 최대 절전 모드 끄기라는 팁과는 반대로 최대 절전 모드를 사용하도록 설정하는 방법을 설명하겠다. 사실 최대 절전 모드 끄기 팁을 반대로 적용하면 되는 부분이지만 정보의 접근성을 위해 따로 작성하게 되었다.
Date: Sunday, 27 Apr 2008 03:07
얼마 전 필자는 블로그에 365일 구라치는 사람에 대한 글을 올렸다. 365일 구라치는 사람은 우리나라에서는 흔히 볼 수 있다. 먼저 구라 대마왕은 역시 이명박 대통령이고 그 뒤를 이은 구라당, 한나라당이 있다. 여기에 통합 민주당, 자유 선진당, 친박연대, 친박연대 무소속 등 줄잡아 300명 가까이 된다. 여기에 조중동으로 대별되는 수구 언론, 이건희에게 뇌물을 받은 떡검과 떡판, 이건희로 대별되는 재벌가, 이씨 일가, 구씨 일가, 최씨 일가. 정말 셀 수도 없을 정도로 365일 구라 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뭐니 뭐니 해도 으뜸 구라왕은 다음 사람이다.
Date: Thursday, 24 Apr 2008 08:58
사실 이 팁은 해킹이라기 보다는 로그인 우회하기라고 표현하는 것이 더 낫다. 그 이유는 시스템 서버를 해킹하는 것이 아니라 로그인 검사 중 특수문자를 허용하도록 내려받은 HTML 파일을 바꾸기 때문이다. 필자가 이 팁을 공개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Date: Tuesday, 11 Mar 2008 01:43
하루에 한 가지씩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은 역시 woot.com이다. 하루에 한가지씩 적당한 상품을 골라 판매하는 세계 최초의 사이트이다. 이 사이트는 작년 초 쇼핑몰 전문가인 meypay님도 구상했던 사이트였다. 물론 mepay님의 구상이 시기적으로 조금 늦었기 때문에 국내에는 똑 같은 방식으로 물건을 판매하는 원어데이라는 사이트가 작년에 생겼다. 원어데이외에도 woot.com을 흉내낸 woot.kr도 있다.
그러나 원어데이처럼 하루에 한 가지씩 물건을 파는 것이 아니라 하루에 한 가지씩 정품 소프트웨어를 무료로 구할 수 있는 상당히 유용한 사이트가 있다. 바로 Giveaway of the Day이다. 이 사이트를 알게된 것은 상당히 오래 전이다. 그러나 별 관심을 두지 않았다. 그 이유는 매일 매일 올라오는 프로그램을 확인하는 것이 귀찮았기 때문이다.
Date: Friday, 07 Mar 2008 13:10
얼마 전 게시판에 글이 하나 올라왔다. 바로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된 새로운 백신, 새싹이 베타 테스팅을 진행하고 있다는 글이었다. 각종 포털 사이트에서 이미 여러 종류의 무료 백신을 제공하고 있다. KT와 같은 국내 ISP는 꽤 오래 전부터 자사의 인터넷 회선을 이횽하는 사용자를 위해 메가닥터와 같은 무료 백신을 제공하고 있다. 이런 현상은 계속 불 붙은 듯 하나로는 안랩이 손잡고 무료 백신을 제공하고 있다.
무료 백신 사용자의 수가 천만명이라는 기사에서 알 수 있듯이 포털 사이트와 ISP 덕에 우리나라의 거의 모든 가정은 무료 백신을 사용하고 있는 셈이다. 이런 상황에 새로운 백신이 등장한다고 해서 사용자는 많을 것 같지 않다.
설치
구성
성능
맺음말
Date: Thursday, 06 Mar 2008 09:16
키 로거라고 하면 악성 스크립트나 백도어를 연상하기 쉽다. 사용자의 모든 활동을 감시할 수 있기 때문에 예전에는 이 키 로거를 이용해서 인터넷 뱅킹의 암호가 유출되었다. 그 결과 모든 금융권에서는 이러한 키 로깅을 감지하는 키보드 해킹 방지 프로그램를 무조건 설치해야하게 끔 바뀌었다.
키 로깅이 안좋은 목적으로 사용될 수 있다. 그러나 지나치게 컴퓨터에 빠져 있는 자녀를 둔 부모라면 때로는 상당히 유용한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즉 키 입력를 감시하는 프로그램은 사용하는 목적에 따라 좋은 프로그램이 될 수도 있고 나쁜 프로그램이 될 수도 있는 양날의 검과 같은 셈이다.
따라서 인터넷에서 이런 목적으로 사용되는 프로그램을 상당히 많이 찾을 수 있다. 또 이런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것이 외국에서는 큰 문제가 없는 듯 Employee Monitor와 같은 이름으로 판매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이런 프로그램을 사용해도 환영 화면에서 로그인하는 것까지 잡아내기는 힘들다. 정확한 키 로깅을 하려면 드라이버 수준에서 설치되어야 하는데 드라이버 수준에서 동작하는 프로그램은 흔치 않기 때문이다.
오늘 소개하는 ActMon Computer and Internet Monitoring(이하 ActMon CM)는 사용자가 로그인할 때 사용하는 로그인 암호까지 잡아낼 수 있는 상당히 강력한 키 입력 감시 프로그램이다. 또 Internet Monitoring이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인터넷 탐색 기록도 감시한다. 아울러 숨김 모드로 동작하기 때문에 일반 사용자는 이런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있는지 조차 알 수 없는 프로그램이다.
단순히 키 로깅만 가능한 것이 아니고 기록된 데이타를 전자우편이나 네트워크를 통해 사용자 몰래 전송할 수도 있다. 이 기능은 감시로도 사용할 수 있지만 이동형 컴퓨터(노트북)을 분실한 때에도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설치
사용
삭제
맺음말
Date: Friday, 22 Feb 2008 05:19
처음 쿼드 CPU를 구입한 뒤 성능차이를 가장 많이 느꼈던 것은 바로 VMWare와 함께 다른 프로그램을 기동해도 다른 프로그램은 전혀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점이었다. 그런데 얼마 전부터 KMP로 동영상을 보는 도중 VMWare를 켜거나 일시 중지하면 동영상이 잠깐씩 끊어졌다. VMWare로 게스트 OS(Guest Operating System)를 새로 켤때는 들리지 않지만 하드 디스크에 RAM의 상태를 저장하는 일시 중지(Suspend)나 일시 중지한 뒤 다시 시작하면 거의 대부분 이런 소리가 들리는데 이 것은 하드 디스크에 데이타를 쓰는 양이 많기 때문인 것으로 보였다.
그래서 결국 하드 디스크가 너무 조각나서 그런 것으로 생각하고 하드 디스크를 조각 모음하고 다른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하드 디스크를 조각 모음해봤지만 이런 현상은 고쳐지지 않았다. 그러다 게시판에 ymister님이 올린 SATA HDD의 전송속도 설정이라는 글을 보고 혹시나 싶어서 필자 시스템의 DMA 모드를 확인해 봤다. 어떻게된 일인지 모르지만 SATA 하드 디스크가 모두 Multi-Word DMA 모드 2로 설정되어 있는 것이었다.
Date: Friday, 22 Feb 2008 04:34
비스타(Windows Vista)는 기존의 Windows 운영체제(Operating System)에 비해 강화된 부분이 많다. 무엇이 달라졌을까? 13 - 시스템 복원에서 설명했지만 비스타의 시스템 복구 기능은 시스템을 부팅할 수 없는 최악의 상황에서도 사용할 수 있고 이 DVD를 이용하면 부팅시 메모리를 검사할 수도 있다. 메모리 검사는 Microsoft에서 개발해서 별도의 유틸리티로 제공하던 Windows Memory Diagnostic이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한다.
Windows Memory Diagnostic는 Windows 비스타에 기본적으로 내장된 기능이기 때문에 DVD가 없어도 사용이 가능하다. Windows Memory Diagnostic을 이용해서 메모리를 검사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Date: Friday, 22 Feb 2008 04:06
꽤 오래 전의 일이다. 당시에는 지금처럼 Microsoft가 세상을 지배하기 전이었고 따라서 사용자가 PC(Personal Computer)에서 사용할 수 있는 OS는 DOS(Disk Operating System)외에 OS/2라는 걸출한 운영체제가 시장을 확대하고 있을 때였다. DOS라는 운영체제에 Windows 3.1이라는 GUI를 올려 시장을 지배하고 있던 Microsoft는 다급한 마음 Windows 95를 발표하며, 사용자의 이탈을 막기위해 Windows 95 베타판을 저가에 판매했다. 기술의 MS라기 보다는 마케팅의 MS라는 명성에 걸맞는 조치이지만 이때 재미를 본 이후로 MS는 베타 운영체제를 정품으로 판매해 왔다.
다만 Windows 95는 공식적으로 베타판이라고 하고 판매했지만 이후로는 베타판을 RTM 또는 Retail이라는 이름으로 판매했다. 따라서 MS에서 판매하는 운영체제의 대부분은 최소한 서비스팩 2정도가 출시되어야 안정적인 운영체제로 인정받는다. Windows XP도 그랬고 Windows 2000은 서비스팩 3에 가서야 안정적으로 동작했다.
MS에서 발표한 가장 최신 운영체제인 비스타(Windows Vista)도 비슷하다. 실제 사용해보면 운영체제의 버그로 밖에 볼 수 없는 부분이 상당히 많았다. 따라서 많은 사람들이 비스타 서비스팩의 발표를 기다려왔다. 이런 사용자의 염원에 비해 조금 늦은 감은 있지만 얼마 전 MS는 비스타 영문판 서비스팩 1을 공식적으로 발표했고 36개 국어를 지원하는 다국어판 서비스팩을 OEM 업체에 제공했다.
필자 역시 비스타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며칠 전 36개 국어를 지원하는 서비스팩을 내려받아 설치했다. 그러나 재미있는 것은 항상 다음과 같은 오류가 발생하는 것이었다.
서비스 팩을 설치하는 동안 내부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오류 코드: 0x8007000D. 자세한 내용은
http://go.microsoft.com/fwlink/?LinkId=101139를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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